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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 <레릿비>

 

 <레릿비>

 
가슴이 꽉 막히는 어느날,

 피곤하면 그냥 쉬면 되고
 힘들면 관두면 그만이지만

차마 그럴 수 없을 때,

 자네, 바지도 내리지 않고
 단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
 시원하게 오줌 한 번 눌 수 있겠나.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
 설을 맞아 꿈 속에서 문득 떠오른 시 한 수~
 그럼 새해 복 많이~

by 목말라 | 2007/02/17 03:01 | 장난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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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조바나 at 2007/02/20 04:17
ㅋㅋㅋㅋ
Commented by at 2007/02/21 13:43
이제 완연한 아저씨 말투로군
Commented by 목말라 at 2007/02/22 01:04
시꺼
Commented by 와이YY at 2007/02/23 01:52
눈코 후보 2개나 올라있더라구요. 축하해요,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.
Commented by 조바나 at 2007/03/02 03:30
나 링크 바꿔죠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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